아름다운동행

[TIJ] 절대 희망을 놓지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며

이
이기자후후l대본
2026.01.20 13:06 | 조회 38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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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.

아침마다 함께 기도하고 예배하는 이곳에

주께서 함께 계시며 듣고 계시며

길을 만들고 계심을 저희가 믿습니다.

두려움을 거두어 주시고 평안을 주시옵소서.

저희의 기도보다 더욱 큰 것을 이루실

주님을 저희가 믿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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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병하는 환우들을 붙잡아 주시고

몸과 마음을 주의 권능으로

새롭게 세워주시옵소서.

비록 몸이 나약하나

저희의 작은 믿음으로 올리는 이 기도들이

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어

주께 영광과 존귀와 찬양으로

그곳까지 기도의 재단이 쌓이게 도우소서.

​

아프고 힘든 환우들을 돌보는

가족이라는 이름의 보호자들에게

주께서 또 하나의 보호자가 되어주실것을

간청드립니다.

주가 돌보아 주시지 않으시면

그들은 누구의 지킴을 받을수 있단 말입니까.

내가 너희의 기도를 듣고 있노라 응답해 주시고

그들의 수고를 기억해주시며

그들의 짐을 주께서 보살펴주시옵소서.

​

주님, 여기 있는 저희가,

앞을 모르는 답답한 저희가

왜 주께서 고쳐주지 않으시는지 물을 수도 없고

어째서 기적을 보여주지 않으시는지 때쓸 수도 없습니다.

저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것을 이루실 주님을

저희가 기다리는 것보다 더 빛나는 희망을 주실 주님을

저희가 원하는 것보다 더 완전한 결론을 이미 준비해 두신 주님을

이 모든것을 하실수 있는 주님의 능력을

저희가 기도로, 기다림으로

눈물로, 찬양으로, 인내로...

주님을 믿고 기다리며

오늘도 투병하는 모든 이들과

그들을 보호하는

시리도록 아픈 보호자들을 위해

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.

아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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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..............

부디 당신의 능력으로

이 낮은 곳에서도 가장 낮은곳에 서성이는

4기 환우들을 도와주시옵소서.

주님, 이들의 간절함에 제발 주의 능력으로

응답하시고

주의 권능으로 한 말씀만 하소서.

내가 너를 지키리라.......

내가 너를 살리리라.......

내가 너를 붙들리라.......

너는 내 사랑하는 자,

내가 결코 버리지 않을 나의 것이라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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