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건강 염려증(?)이 생겼어요...

둔
둔촌맘l담보
2025.11.23 10:24 | 조회 889

친정엄마의 담관암 수술,항암.방사선 또 다시 항암

그리고 항암 여러 부작용 으로 인해 응급실,2차병원 전원 후 입원>결국 말기 호스피스 적극권유

젤 힘든건 당연히 엄마시죠..

지금 요양병원 에서 씩씩하게 계셔 주시고 있고

현재 대기 2번 타는 중 입니다...호스피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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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저는 조그만 몬가에 느낌에 일일히 걱정이 생겨버렀어요... 어디 이상이 있나...하구요.

근데 걱정만 생겼지 엄마 건병하면서 살은 안빠지더라구요.

몬가 힘드니 본능적 으로 제가...쳐묵쳐묵 하더라구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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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카페에 가입 해서 많은 위로와 감사함을 느낍니다.

무지한 제 지식을 공유해 드릴건 없어서 죄송하지만. ㅠㅠ

카페 횐우분님들, 그리고 보호자 가족분들이 올려주시고 공유해 주시는 글들로 저는 진짜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.

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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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.

그래서 모든분들을 위해서 매일 카페에 들려서 기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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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못된 질병앞에 힘내시기 바라며 저 역시도 마지막 엄마 천국 배웅 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며

힘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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