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식사를 못하시는데 요양병원 모셔야할까요

기
기적적으로l전보
2025.10.29 06:35 | 조회 929

아빠가 전립선 소세포암 으로

힘든 항암도 방사선 치료도 잘 받으셨는데

방사선 치료 끝나고 보름 지난 후 부터

복통에 진통제 를 드셔도

너무 힘들어하십니다

​

방사선 끝나고

임상 권유 하셔서 기다리는 중이신데

복통 으로 식사를 못하시니

몸무게도7-8키로 빠지시고

기운이 없으셔서 누워만 계시고 걷는것도 힘들어하시는 상황입니다

​

그래도

그 와중에 신장 pcn 소변도 직접

비우시고 기록도 하시긴합니다

그래서 아빠가 너무 힘드신것같아

​

요양병원 으로 모셔야되나 싶은데

요양병원은 병원비가 비싸다고 하니 실비가 없으셔서

고민이 사실 됩니다

​

호스피스는 임종에 가까운 환자만 갈수 있는걸까요?

아빠가 그정도는 아니라서요

​

2차병원 입원은

입원 가능 한지 전화 해보고 가야 하나요?

진료 보고 말씀 드려야하나요?

그리고 담당교수님 소견서 받아가야할까요?

​

이런 상황인데 어쩌면 좋을까요?ㅠㅠ

​

아빠는 역촌동에 거주하시고

저는 파주에 거주하는데

혹 추천 해주실만한 병원 있으시면

추천 부탁 드립니다ㅠㅠ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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