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2차병원에서 진단 후 전원

감
감사한하루l대보
2025.10.07 11:48 | 조회 1.1k

안녕하세요.

명절 앞두고 2차 병원에서 엄마가 암진단 후 항암을 위해 입원을 앞두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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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병원이 집에서 가깝긴 하지만 앞으로 항암치료를 꾸준히 하려면

그리고 수술이 가능한 상태가 된다면 수술까지도 고려하면

3차 병원으로 전원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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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이시거나 이런 상황을 겪으셨던 분들께 조언 구합니다.

1. 2차 병원에서는 연휴 끝나고 항암을 바로 시작할 수 있는데요, 짧게는 2-3주 길게는 4주 이상 시간이 지체되더라도 3차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하는 게 나을까요?

2. 2차 병원에서 3차 병원으로 전원 시 진료를 몇 군데 보셨을까요..? 경황이 없어서 3차 병원도 부랴부랴 겨우 1군데 예약을 한 상태에요(그리고 긴 연휴가 시작돼서... 예약이 어려웠습니다 ㅠㅠ)

​

1,2기라면 시간이 조금 지체되더라도... 3차병원 여러곳을 진료보고 치료를 시작하고 싶은데

전이가 된 상태라 하루하루가 불안하네요..

​

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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