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다음주 검사.

무
무관심l위본l췌보
2025.09.26 14:05 | 조회 323

사실 상 어머니가 췌장암 1기라도 꼭 항암을 해야한다는 종양내과의의 권고에도 제가 결단을 내리고 항암을 하지 않은 이유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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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항암 기경험자라 당시 77세 어머니 견디기 힘드시다 판단했고,저또한 당시 2년 경과된시점이라 어머니 항암 수발이 자신이 없었더랬죠.모든게 저의 이기적 판단이었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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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쨌든 어제 어머니 2년 10개월 검사하시고 결과는 다음 주 예약.

저는 다음 주 마지막 추적검사 남았습니다.대장내시경까지 잡혀있어 또 그 약물을 마실 생각을 하니 푸우 힘드네요.그래도 산정특례 한달도 안남아 있어 잘 하자싶어요.

우리나라 산정특례있어 저같이 암보험,실비보험 하나 없는 사람 치료하게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.

한의원도 2천원 내는 기간도 한달 남아서 꽉 채워서 가야겠다하고 있어요.11월부터는 9천원이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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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사 잘하고 오겠습니다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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