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[TIJ] 제 566회)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

야
야아츠lYaatsl위본
2025.09.19 22:00 | 조회 7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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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

내게 부르짖으며

내게 와서 기도하면

내가 너희들의 기도를

들을 것이요

너희가

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

나를 찾을것이요

나를 만나리라

렘 29:12 ~ 13

​

주 나의 이름 부를 때

나의 이름이 존귀케 되리

주 내가 어딜 가든지

나와 함께 하시네

​

주 나의 이름 부를 때

나의 이름이 존귀케 되리

주 내가 어딜 가든지

나를 지켜 주시네

​

날 써 주소서 날 받으소서

내 생명 다해 주만 섬기리

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

​

내 생명 되신 나의 주

내 생명 되신 나의 주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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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

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,

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

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

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

빌립보서 4:6-7

​

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.

​

혹자들은,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,

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.

​

어렵고 힘든 형편

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'암'을 통해서

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,

두 손을 높이 들고

​

"주여!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

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"

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.

​


​

다윗이 아들을 비롯해

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,

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,

조언도 구해보고,

기대도 해 보지만

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

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.

​

하나님은

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

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

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

생애 전체를 통해

깨닫게 하셨습니다.

​

주님이야말로

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

나를 아시는 분입니다.

​

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

우리는 왜 알아달라고

기도하는 걸까요?

​

우리는

주님앞에 부르짖을 때

나를 발견하게 됩니다.

​

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?

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?

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?

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?

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?

​

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.

​

하나님 앞에서

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

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

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.

​

기도의 자리는

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

나 자신을 알아가는

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.

​

주님이

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

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

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

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

​

주님은

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

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

​

주님께서는

우리의 회복을 위해

우리를 얻기 위해

우리를 고치기 위해

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

​

더 힘들게

더 힘들게

더 고통스럽게

인내하고 계십니다

​

주님께서는

영원에서 영원까지

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

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

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

​

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

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

​

기도의 자리는

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

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

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

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

​

고난과 절망 속에서

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

​

다 이해할 수 없지만

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

다시 '주님'과 '나'를 발견하고

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.

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

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

정결하고 새로운 자로

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.

​

주님

우리를, 우리 가족을

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

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

​

​

중보기도란,

기도의 한 형태로,

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.

​

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

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,

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.

​

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.

​

​

“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

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.

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”

(야고보서 5장 16절)

​

기도를 시작하기 전

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

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

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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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가 어려우신 분은

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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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주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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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

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.

​

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

암이라는 질병과

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.

​

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

비젼이 무너지고

가정이 흔들리며

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

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.

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.

​

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

그저 기도로 구하며

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.

​

주님

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.

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,

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.

​

주님.

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.

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.

오늘 우리의 모든 죄,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

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

​

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.

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.

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,

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.

​

주님을 사랑했기에

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

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

우리를 회복시키소서

​

주님

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

병이 깊어지고,

전이가 되고,

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

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.

​

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

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.

​

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

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

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

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

​

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

​

모든 기도제목들을

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.

​

우리의 의가 아닌

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

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

회복케하여 주옵소서.

​

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

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.

​

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.

​

기도할 때

​

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

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.

​

우리가 알거니와

하나님을 사랑하는자

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

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

(로마서 8: 2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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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

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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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투병 중인 환우와,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,

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.

​

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,

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

​

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,

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.

​

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

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.

​

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,

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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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.

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.

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,

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.

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.

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.

​

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

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

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

​

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,

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.

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,

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.

​

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,

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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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.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.

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.

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.

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.

​

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.

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.

​

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

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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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.

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

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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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

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

주님의 뜻을 넘어서

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.

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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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,

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.

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

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

깨끗케 하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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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.

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,

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,

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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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

준이와함께님,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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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특별히

감사와축복님, 마리한나님, 긍정의가치님

호석이아빠님, 아미별님, 힘내라아님을 위해

기도를 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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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.

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

통증을 사하시며

모든 것이 역전되어

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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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

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

꼭 응답하시고

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.

​

의사의 손을 빌어

주님 친히 역사하시어

깨끗이 치유하소서

​

이 곳에서 함께 기도하며

아멘으로 중보하는 이들을

반드시 기억하시고

축복하소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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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

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

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

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

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

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

(시편 91편 4-6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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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사가 되어 주님 곁에 있을

배짱이연우, 두나미스, 열혈생활인, 예당

그 들의 안식과 평안을 위해

기도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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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1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.

​

함께 기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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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,

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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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예련맘 님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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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 아버지

대장암간전이 진단받고 무척이나 힘든날들을 보내며 10차 항암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

다음주 11차하면 ct검사가 있는데 항암이 잘 들어 간에 종양 크기가 많이 줄어 수술할수 있는 몸까지 되도록 부디 보살펴주세요

초등학교때 교회나가 기도를 해보고 바쁘게 살다가 이렇게 다시 하나님아버지를 간절히 찾게될지 몰랐습니다

제발 제 기도를 들어주세요

너무나도 간절합니다 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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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엄마사랑해 님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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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하나님, 저희 엄마가 3차 항암을 시작하셨습니다. 이번 항암도 부작용 없이 잘 지나가기를, 몸에 숨어있을 암세포를 모두 없애주시길, 남은 항암도 잘 마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. 오늘도 고통받는 환우들이 부디 쾌유하도록 돌봐주세요. 아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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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그린비랑 님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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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미예수님

열혈생활인 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.

늘 동행 한 분 한 분 글에 아낌없는 응원과 용기를 주시고, 모든 기도글에 아멘 하시면서 함께 해주시던 분께서 부재하시니 동행 안에서 상실감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큽니다.

하지만 극심한 통증으로 힘들어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, 지금은 통증없는 어딘가에서 여전히 동행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실 열혈생활인 님이실 것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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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감사했고, 언제가는 보답할 수 있는 날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...함께 하고 싶은 아쉬움이 앞으로도 크겠지만...통증과 싸우시면서도 늘 유쾌했던 열혈생활인 님 기억하며 저도 엄마도 웃으며 치병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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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립고 그리운 마음

열혈생활인 님의 평안과 안식을 바라며 기도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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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노랑고무줄 님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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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 엄마가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합니다.

남편은 힘든 항암약도 내성이 생겨 이제 마지막 프루자클라만 남았습니다. 제가 멘탈이 흔들려서 다 잡고 싶습니다.

힘을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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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승리한다 님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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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적처럼 다시 기운을 차려서 항암을 시작한 저희 남편이 조금 더 버텨줄 수 있도록 하나님 보살펴주세요.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해나무님과 등산오리님, 나겸님이 제발 평안하기만을 기도드립니다. 제 동생도 제발 전이 없이 이렇게 10년 20년 살 수 있도록 하나님 보살펴주세요. 저와 제 가족들, 그리고 제 직원들 모두에게 별 일 없는 하루하루가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. 그리고 이 모든것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. 항상 베풀며 모두에게 다정하고, 제가 가진 것을 많은이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 그것이 저의 쓰임이라고 믿고 있으니 하나님 제발 제 가족들도 보살펴주세요. 아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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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희망3 님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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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적 성가대에 들어가 찬양가를 부르며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던 저..지금은.. 남편의 암으로 다시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.

제겐 친정부모님 모두 안계시고..남편도 자식도..남처럼 느껴지고..싫어지고..부담이 되고 있는 제 마음을.. 하나님께서 보듬어 주시옵소서..

허황된 믿음일지라도.. 이곳에서 하나님께 고해성사 드립니다.

이기주의.. 저한테도 필요한 마음이지만..이또한..아니기에.. 하나님의 손길을 통해 없애고 싶어요.

모든일을 혼자서 감당하려니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.

하나님 아버지..부디..저의 이런. 마음을..사랑으로..가득하게 해주시옵소서..

제 자신을 더 미워히게 히지않게 도와주소서..

제 자신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나눌수 있게 도와주소서..

제 자신을 버리지 않게 하나님의 손길을 허락하소서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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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..아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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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인사 님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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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의 병기가 많이 진행되지 않았기를, 앞으로 받을 치료의 과정이 너무 고통스럽지 않게 해주세요.

치료중 고통으로 엄마의 마음이 약해지지 않게 해주시고 곁에서 바라보는 아빠의 마음도 약해지지 않게 해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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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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