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오늘 아침

하
하늘l폐 림보
2025.09.09 07:30 | 조회 378

어제 20차 항암을 못한이유는

약이 별반응이 없고 만져지는 엄이 좀더 자란거같아

급히 오늘 ct를 찍어요

고식적인 면역항암...

수술도 안된다해서(원자력병원)

만져지는 암(목부분)에 방사선치료를 할수 있다 하더라구요

​

어제 저녁

제가 우리 서울메이저 병원 한번 가보는거 어때???

왔다갔다 힘들고

그닥 별로 생각이 없더라구요

암 진단 받았을때 전공의 파업으로

초진은 예약도 힘들고해서

그냥 가까운 병원으로 진료받는데

​

림프종 명의를 만나면

혹시 다른 치료나 수술..

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....

혼자

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아침입니다

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1B54FGy9PaU&pp=QAFIAdIHCQmjAp4VBgUm4g%3D%3D

요즘 은혜받는 찬양이에요♡♡♡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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