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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보로맨l위본
2025.09.03 05:21 | 조회 259

17년째 활동하고있는 산악 동호회에서

한 회원분이 ~ 원정 산행중 목숨을 잃었습니다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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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위스 알프스산맥 마터호른 정상에서 하산하던 중 한국인 등반가가 추락해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27일(현지시간)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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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FP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발리스 칸톤 경찰은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발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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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은 "해당 등반가와 또 다른 등반가가 산의 북동면을 따라 하산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"며 "해발 약 4000미터 지점에서 두 사람 중 한 명이 원인 불명의 이유로 추락했다"고 전했다. 사고는 지난 24일에 일어난 것으로 확인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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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한국인 등반가와 함께 등반했던 등반가는 즉시 구조 당국에 신고했으며, "헬리콥터로 현장에 도착한 구조팀이 추락한 등반가의 사망을 확인했다"고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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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은 "사망자는 58세의 한국 국적 남성"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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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스위스 검찰은 해당 사망 사고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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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터호른은 이탈리아와의 국경 인근에 위치한 피라미드형 산으로, 스위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산이다. 1865년 처음 등정된 이 산은 해발 4478미터로 알프스산맥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중 하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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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부터 함께하여온 동호회 회원으로서

갑작스러운 안타까운 사고에 조의를 표합니다 ...

2011년 10월 안나푸르나에서 눈사태 사고당한 고 박영석 후배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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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 동문 모임에서 과거 대한산악회 회장을 지내신 이 인정 선배님과 함께 등산도하고 ...

산행후에는 함께 곡차도 나누고 ... 하였었는데 ...

... 추억 입니다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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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에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군요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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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위스 마터호른서 한국인 등반객 1명 추락 사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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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8-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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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인 등반객 1명이 스위스 알프스 마터호른에서 하산 도중 추락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경찰이 7일(현지시간)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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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위스 경찰에 따르면 신분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한국인 등반객이 전날 동료 한국인과 함께 마터호른에서 베이스캠프로 귀환 중 중간에 따로 내려가기로 했다가 떨어져 숨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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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망 한국인은 마터호른의 해발 3700m에서 사고를 당해 200m 정도 추락했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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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한국인 등반객은 구조돼 헬기로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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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레 칸톤의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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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들어 마터호른에서 조난을 당해 희생당한 등반객은 이번 포함해 7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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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발 4478m의 마터호른은 알프스 산맥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가운데 하나로 각국에서 등반객과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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