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새벽에 여러번 깨네요

픽
픽콜로l난보
2025.09.02 04:37 | 조회 674

아픈 엄마 생각에 요즘엔 잠을 더 못자겠어요

얼마나 힘드실지.. 하루하루 고통스러워하시는데 해드릴 수 있는게 없어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.. 어제는 혈변으로 새벽부터 응급실로 가셨고 오후에는 좀 나아지셨어요 아버지가 보호자로 같이 입원해계셔서 저는 집으로 왔구요

집으로오면 불안하고 초조한 증상으로 잠을 설치게되고 여러번 그러다보면 출근준비할시간이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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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폐색과 복수증상 등으로 이제는 병원에선 해줄게 없다고한 상황이라

직장도 정리하고 엄마옆에 있으려합니다 엄마얼굴 오래 보고 엄마 목소리 오래오래 들으면서 살고싶은데 제 욕심일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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