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[TIJ] 제 561회)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-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.

야
야아츠lYaatsl위본
2025.08.15 22:04 | 조회 1.1k

​

너희가

내게 부르짖으며

내게 와서 기도하면

내가 너희들의 기도를

들을 것이요

너희가

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

나를 찾을것이요

나를 만나리라

렘 29:12 ~ 13

​

기도를 멈추지 마라

눈앞의 상황이 마음을 눌러도

원망치 마라 너의 입을 지켜라

저들은 너의 입을 보고 있다

​

마음을 뺏기지 마라

내가 널 도우지 않는단 소리에

너의 모든 게 모든 게 불리해도

너는 기도를 계속해라

​

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

내가 너의 그 모든 상황을

바로 역전시키리니

​

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

내가 잠시도 쉬지 않고

모든 걸 지켜보고 있으니

​

바로 역전되리라

​

저들의 힘이 너를 압도해도

저들의 힘이 네 숨을 조여도

너는 보리라 기도의 능력을

내가 역전시키리라

​

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

내가 너의 그 모든 상황을

바로 역전시키리니

​

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

내가 잠시도 쉬지 않고

모든 걸 지켜보고 있으니

​

바로 역전되리라

​

이제 역전되리라

​


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

나의 믿음 더욱 강하게 자라나고

​

험한 산과 골짜기 지나는 동안

주께 더 가까이 나를 이끄시네

​

내가 겪는 시험이 어렵고 힘겨워도

내 주님보다 크지 않네

​

내 앞의 바다가 갈라지지 않으면

주가 나로 바다 위 걷게 하리

​

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

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아가리라

​

주와 함께 싸워 승리하리라

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

​

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

나의 믿음 더욱 강하게 자라나고

​

험한 산과 골짜기 지나는 동안

주께 더 가까이 나를 이끄시네

​

내가 겪는 시험이 어렵고 힘겨워도

내 주님보다 크지 않네

​

내 앞의 바다가 갈라지지 않으면

주가 나로 바다 위 걷게 하리

​

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

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아가리라

​

주와 함께 싸워 승리하리라

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

​

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

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아가리라

​

주와 함께 싸워 승리하리라

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

​

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

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아가리라

​

주와 함께 싸워 승리하리라

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

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

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


​

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

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,

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

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

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

빌립보서 4:6-7

​

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.

​

혹자들은,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,

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.

​

어렵고 힘든 형편

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'암'을 통해서

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,

두 손을 높이 들고

​

"주여!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

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"

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.

​


​

다윗이 아들을 비롯해

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,

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,

조언도 구해보고,

기대도 해 보지만

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

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.

​

하나님은

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

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

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

생애 전체를 통해

깨닫게 하셨습니다.

​

주님이야말로

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

나를 아시는 분입니다.

​

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

우리는 왜 알아달라고

기도하는 걸까요?

​

우리는

주님앞에 부르짖을 때

나를 발견하게 됩니다.

​

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?

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?

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?

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?

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?

​

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.

​

하나님 앞에서

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

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

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.

​

기도의 자리는

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

나 자신을 알아가는

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.

​

주님이

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

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

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

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

​

주님은

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

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

​

주님께서는

우리의 회복을 위해

우리를 얻기 위해

우리를 고치기 위해

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

​

더 힘들게

더 힘들게

더 고통스럽게

인내하고 계십니다

​

주님께서는

영원에서 영원까지

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

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

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

​

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

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

​

기도의 자리는

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

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

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

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

​

고난과 절망 속에서

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

​

다 이해할 수 없지만

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

다시 '주님'과 '나'를 발견하고

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.

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

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

정결하고 새로운 자로

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.

​

주님

우리를, 우리 가족을

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

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

​

​

중보기도란,

기도의 한 형태로,

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.

​

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

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,

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.

​

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.

​

​

“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

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.

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”

(야고보서 5장 16절)

​

기도를 시작하기 전

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

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

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

​

기도가 어려우신 분은

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.

​

​

주님.

​

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

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.

​

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

암이라는 질병과

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.

​

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

비젼이 무너지고

가정이 흔들리며

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

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.

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.

​

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

그저 기도로 구하며

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.

​

주님

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.

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,

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.

​

주님.

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.

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.

오늘 우리의 모든 죄,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

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

​

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.

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.

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,

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.

​

주님을 사랑했기에

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

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

우리를 회복시키소서

​

주님

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

병이 깊어지고,

전이가 되고,

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

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.

​

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

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.

​

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

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

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

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

​

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

​

모든 기도제목들을

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.

​

우리의 의가 아닌

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

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

회복케하여 주옵소서.

​

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

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.

​

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.

​

기도할 때

​

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

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.

​

우리가 알거니와

하나님을 사랑하는자

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

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

(로마서 8: 28)

​

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

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.

​

특히, 투병 중인 환우와,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,

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.

​

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,

모두가 합심하여,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.

​

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

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

​

이 시간,

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

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,

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

​

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,

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.

​

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

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.

​

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,

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.

​

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.

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.

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,

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.

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.

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.

​

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

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

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

​

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,

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.

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,

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.

​

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,

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.

​

주님.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.

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.

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.

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.

​

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.

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.

​

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

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

​

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.

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

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.

​

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

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

주님의 뜻을 넘어서

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.

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.

​

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,

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.

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

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

깨끗케 하소서.

​

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.

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,

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,

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.

​

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

준이와함께님,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.

​

오늘 특별히

감사와축복님, 마리한나님, 긍정의가치님

열혈생활인님, 호석이아빠님, 아미별님

힘내라아님, 박켈리님, 예당을 위해

기도를 더합니다.

​

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.

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

통증을 사하시며

모든 것이 역전되어

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

​

감사와축복님을 통해

열혈생활인님을 통해

여호와로훼

치유하시는 하나님의

기적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

​

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

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

꼭 응답하시고

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.

​

의사의 손을 빌어

주님 친히 역사하시어

깨끗이 치유하소서

​

이 곳에서 함께 기도하며

아멘으로 중보하는 이들을

반드시 기억하시고

축복하소서

​

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

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

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

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

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

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

(시편 91편 4-6절)

​

8월 1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.

​

함께 기도합니다.

​

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,

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.

​

​

​

​

​

​

​

[ 오공맘2 님 ]

​

몸이 나아가니 간절함도 기도도 소홀해지고 계획만 신나게 세우다가 이름도 무서운 4기 폐전이 진단을받았어요..그저 하나님의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래오래 함께 하다가 천국가게해주세요

​

​

[ 호석아빠 님 ]

​

안녕하세요 호석아빠입니다 마지막 항양제가 마지막이 아니길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

​

L [ 마리한나 님 ]

​

주님 호석아빠님께 가장 선한길로 인도해주세요

기도에 응답해 주소서

​

​

[ 생명과희망 님 ]

​

한숨과 실망과 낙심이 찬양과 기도와 감사가 되게 하소서~~~

​

L [ 달걀옆지기 님 ]

​

하나님 아버지..오로지 암 치료제

개발과 연구에 온 힘을 쓰고 계신

생멍과희망님을 지켜주시옵소서!

건강과 하고자 하시는 일들이 꼭!!!

잘 풀릴수 있게 하나님아버지께서

늘 동행하여 주시고 지켜주소서🙏

​

​

[ 파랑까투리 님 ]

​

아빠가 말기위암으로 입원중이신데 고통 없게 해주시고 호스피스 입소 시기와 관련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가족들에게 지혜를 주세요. 저도 야아츠 님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​

L [ 마리한나 님 ]

​

주님 파랑까뚜리님의 아버님께 평안을 허락하시고 고통을 걷우어 가시며 가족분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시며 지내시게 인도하소서

​

​

[ youngkun52 님 ]

​

치유의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

​

​

[ 롤빵 님 ]

​

엄마와 일상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종양표지자가 떨어지거나 이대로 유지만 되서 항암제를 오래사용할 수 있게해주세요. 작은 증상에도 걱정이되고 마음이 힘든데 제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고 우리엄마 잘 유지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. 동행의 환우분들 가족분들, 아프지 않도록 희망과 용기를 주시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

​

L [ 마리한나 님 ]

​

주님 롤빵님의 어머님과 함께 하시며 만지소서

​

​

[ 다정 님 ]

​

하나님! 사랑하는 사람이 지치지 않게 하시고,...부정적인 생각은 모두 사라지게 하소서....강하고 담대하게 나가게 해주옵소서.. 주님의 권능을 알게 하소서.

​

​

[ 쩔랑이 님 ]

​

엄마께서 위암3기수술후 1년3개월만에 복막전이진단을받으셨습니다..이제 항암2차하시고 휴유증과의 싸움을하시고 계시네요 암도사라지고 복수도말라버리는그런기적을바라지만...제욕심이지만..평생항암을 맞아야한다 하더라도 제옆에오래오래 계셨으면합니다..아프지않게 지금처럼만..기도드립니다...

​

L [ 마리한나 님 ]

​

주님 쩔렁이님의 어머님을 불쌍히 여기사 만져 주시옵소서

​

​

[ 영혼의강 님 ]

​

전이가 안되기를. ca19-9수치가 떨어지기를. 결단의마음 변하지않기를.

​

L [ 마리한나 님 ]

​

영혼의 강님의 수치들이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도합니다

​

​

[ 반드시 고친다 님 ]

​

만물을 창조하신 주님

항상 도움만 청합니다

몸 상태가 안좋아서

6차항암을 못 할수도

있겠다 했는데

허락이 되었습니다

부디 부작용 최소하고

끝까지 잘 맞야서

치유될수 있도록 은총

베풀어 주소서

교만을 버리고 겸손되이

살면서 살겠습니다

​

L [ 마리한나 님 ]

​

주님 반드시 고친다님의 기도를

들어 주소서

​

​

[ 희망3 님 ]

​

오늘도 주의 품으로 돌아가신 분들이 계십니다.

그분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. 가족들을 위한 기도 부탁드리며..

힘든 치료에 지쳐가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 해주세요.

​

​

[ 촛불하나에 님 ]

​

어머니가 췌장암 수술 후 4년만에 전이 소견이 있어 다음주 수요일 펫시티 예정입니다. 치유의 하나님께서 어머니를 꼭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. 무엇보다 어머니의 몸과 마음을 강건하게 해주시고 주님께서 가장 좋은길로 모든 일을 주관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.

​

L [ 마리한나 님 ]

​

주님 촛불하나에님의 어머님을 긍휼히 여기소서

​

​

[ 삐루 님 ]

​

사랑이 많으신 주님,

감사합니다.

엄마가 아픈 뒤로 수차례

좌절과 실망을 겪었지만,

지난주 처음으로 치료가 잘 되고 있다는

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.

그동안 호전 소식이 없었기에 더욱 놀랍고

주님께서 지금도 일하고 계심을

느낄 수 있었습니다.

​

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

절망의 순간마다 닫힌 문 대신

새로운 길을 열어 주시고

상상도 못한 방법으로 역사하심을

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​

앞으로 남은 항암 치료도 잘 감당할 수 있도록

엄마의 마음을 굳게 붙드시고

견딜 체력과 믿음을 더해 주세요.

저희는 주님의 크신 뜻을 다 알 수 없지만

믿음으로 나아가

모든 치료 과정을 주님께 맡깁니다.

​

주님,

동행의 수많은 가정들 또한

주님의 기적이 필요합니다.

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

고통 속에 있는 몸과 마음에 평안을 주시며

더 많은 가정에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 주세요.

​

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며

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

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. 아멘.

​

L [ 마리한나 님 ]

​

주님 삐루님의 어머님께서 주님과 함께 남은 항암치료도 잘 받으시고 평강을 주시어

잘 이기시게 하옵소서

​

​

[ 엄마 사랑해 님 ]

​

사랑의 하나님! 저희 엄마가 2주간의 1차 항암을 잘 버텨주고 계십니다. 앞으로 남은 7차 모든 항암 과정을 큰 부작용 없이 이겨내시고, 완치의 길까지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실 줄을 믿습니다.

​

L [ 마리한나 님 ]

​

주님 엄마사랑해님의 어머님께서

앞으로 남은 치료도 주님이 공급하신 힘으로 거뜬히 치료 잘 받으시고 이겨내시게 하옵소서

​

​

[ 달걀옆지기 님 ]

​

하나님 아버지..오늘도 두손모아 간절한~

마음으로 기도 드리읍니다🙏들어주소서

​

아무것도 염려말라~내가 널 지켜주리라~

하신 말씀으로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

아버지에 치유에~능력으로 동행식구들을

지켜주고 계신단걸 믿습니다..마리한나님

열혈님..예당님..감사와축복님..긍정의가치님!!

뉴사랑님..샤방미미님...아미별님..녹차님

해나무님..등산 오리님..동그리에욤님..등..

누구하나 소중하지 않은분이 없습니다🙏

아픈곳을 아버지에 손길을 얹져 고쳐주고

동행에서 오래오래 활동할수 있도록 꼬옥

지켜주시옵소서..그리고 동행을 아낌없이

헌신하고 지켜 주시는 운영진님들에 건강

또한 지켜주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!

하나님 아버지께서 두루두루 보살펴 주고

계시다는 걸 믿으며 오늘도 거룩하신 내~

아버지에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~ 아멘

​

​

[ 열혈생활인 님 ]

​

주님..

동행의 힘든시간들을

스치듯 지워주시고

오직회복과 치유만을

간구드립니다.

동행 모든분들에게

주님의가호와자비를

간구드립니다.

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

기도 드립니다.아멘.

​

​

​

​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25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