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칠곡 경북대 수술

새
새로히l위보
2025.08.14 18:25 | 조회 1.2k

다시 보호자 역활 시작해야 되서

가슴이 답답합니다

​

매년 암 선고 받는데

다 제가 안움직이면 안되어서

이제 무서워 지려 해요ㅜㅜ

​

동생 혈액암

엄마 신장암

남편 위암

이번엔 시어머니 대장암

​

동생은 끝났고

엄마 남편은 1년 정기검사 통과되어

이제 저도 직장에 복직해서

지내고 있었는데

​

어머니 암이라 하시네요ㅜㅜ

​

숨막히고 힘들지만

다시 간병 시작해야지요

​

그저께 경북대 진료보고 왔는데

수술일정을 대기하라고만 하시지

일정을 안잡아 주시던데

얼마나 걸릴까요

​

통화가 어렵더라구요

​

대략 기간을 알아야

저도 직장에 말해야 되는데

알수 없어 혹시나 올려봅니다ㅜㅜ

​

최규석교수님 진료보신뒤

스케쥴 진행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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