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간신히 버티고 있는데 힘드네요

캣
캣츠l혈액본
2025.07.18 22:58 | 조회 1.3k

불과 3개월사이에

​

혈액암

​

폐암의심단계

​

몇년전부터 유명하다는 서울 메이져병원 두군데서 오진(한군데는 오진인정함~.~)

​

미안해서 병원비 청구못했죠

​

통증시달리다

​

crps진단두 받았구요(복통으로 간 개인병원서복부초음파검사했는데 12cm종양발견못함..덕분에 배열었을때 터져버린상태 이때문인지 아닌지 그뒤로 통증시달림)

​

첨엔 응급실감 꾀병환자취급당했네요

​

그와중에 저혈당 희귀케이스

​

언제 자다 죽을지 모른다구(모메이져병원서 췌장수술안함 디진다함 안하구살구있어요..이것두 병원마다 말이 달라서)

​

혈액암두 수술해서 낫는병 아니라 평생관리해야한다하구

​

폐는 원래안좋아서 대학병원 수년째다니는데 그덕에 일찍발견

​

그냥 세상놓고싶을때가 많았는데 힘드네요

​

세상놓고싶을때 지금은 타병원가셨지만 잡아준 교수님도 계시고

​

자의반타의반으로 회사그만두고나니 씁쓸하네요

​

세상막살지도 않았는데 세상시선은 따갑네요

​

비도오고 오늘 길에서 쓰러져 응급실실려갔다오구 입원하라했는데 아는병이구 주사맞기싫어 그냥 나왔네요

​

입원해두 해주는건 별다른거 없어서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3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