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가정방문호스피스 서비스 6회차가 지나면서

춘
춘천 청솔ㅣ난보
2025.07.17 10:02 | 조회 5k

선택 여지가 없어, 선택받은(선택한) 가정방문호스피스 서비스 6회차를 받았습니다.

감사하게도 가족이 돌볼 수 없는 의료적 서비스를 의지하고 있습니다.

주1회 간호사 가정 방문하여 삼담 및 검사 그리고 2주 1회 복수천자(외래)를 받고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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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(83세)께서 가족에게 말을 안하시는 부분들을 상담 간호사 선생님께는 조심스럽게 이야기하셔 전해듣고 있습니다. 평생을 교회는 생각치 않으셨던 분인데,,,,지난 방문에는 간호사 선생님이 목사님과 동반 방문하여 기도를 하셨다고합니다. 아들로서 어머니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시길 바랄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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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증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어요.... 가정방문 호스피스 간호사 선생님말씀으론 통증으로 인한 쇼크로 돌아가실 수 있다고 했는데,,,,,큰 일입니다. 아들이 뭔가를 준비하라는 신호일텐데,,,,,,답답하기만 합니다. 지금은 비가오네요. 많은 생각이 겹치고,,,,,,,,오늘의 짧은 생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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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방문호스피스 서비스 안내문이 있어 자료 찾는 분께 공유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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