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복수천자 시술이 자꾸 미뤄지는데 그냥 대기 해야하는거죠..?

엄
엄마바라기l육보
2025.07.02 04:49 | 조회 56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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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24일 (화요일날) 항암부작용으로 입원 ->

목요일 금요일쯤 엄마가 숨이찬다고 하셨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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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때까지만해도 배가 그리 부르진 않아서

복수가 찰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

산소포화도도 괜찮다고 하시고 계속 지켜보자하셔서

별일 아니겠지 햇습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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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> 일요일부터 눈에띄게 배가 빵빵해졌고

교수님도 없으니 뭘 어찌할수가없어서

월요일에 씨티찍고 복수가 찼다능걸 알앗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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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일인 지금

엄마는 지금 울면서 배가 터질것같다, 죽을거강다, 숨을 못쉬겟다 계속 이러시는데 배만 점점 부풀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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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시술도 많이 밀려있다고

3일째 대기중인데 원래 이렇게 늦나요..?

무릎꿇고 사정이라도 해야되는건지 너무 답답해서 글올려봤습니다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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