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우리의 여름

두
두둥l난본
2025.06.30 18:05 | 조회 515

뜨거운 여름이네요.

오늘은 날이 좋아서

기쿠지로의 여름이 절로 생각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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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시골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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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는 세종호수공원.

작년 가을에 오고

8개월만에 황토 맨발걷기했어요.

여긴 늦은 오후 석양이 멋져서 걷는 맛이 있답니다.

오늘은 공주 유구 수국공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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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은 꽃이 덜 펴서 그런가

깻잎같던 수국잎을 잔뜩 보고 왔어요.

역시 수국은 제주가 짱인 것 같아요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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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 볕아래서 걷기는 좀 고욕일지라도

눅눅해진 집에서 방콕만 하는 것 보다는

적당히 컨디션 유지하기에도 좀 나은 듯 해요.

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짧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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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행님들

비타민d 풀충전하시고

새파란 하늘과 짙푸른 녹음에

기분전환도 되는 여름이 되시기를 바래봅니다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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