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린파자 오심 유감. (획기적인 음식 없나요?)

영
영감태기l난보
2025.06.25 14:22 | 조회 470

안녕하세요.

지긋지긋한 카보탁셀 항암을 9차까지 버텨내고 린파자 당첨되어 복용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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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아내는 1~9차 항암 중에도 구토 한번 없이 잘 버텨주었는데요.

린파자 복용 시작하며 메스꺼움, 쓴 입맛 때문에 무척 힘들어 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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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림이 없으니 온 신경이 메스꺼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랄까요.

이 약을 2년 이상 복용할 수 있을까 자신없어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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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박김치, 동치미, 골드키위, 생오이, 피클, 상추, 사과, 생강차 등은 그나마 먹고있구요.

누룽지, 뉴케어, 두부, 계란, 불고기, 토마토, 브로컬리, 기타 기름냄새나는 음식은 힘들어 해요

(인상을 쓰면서 억지로는 먹는데요. ㅠㅠ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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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오심에 획기적인 음식이 있을까요? 단백질 종류면 더욱 좋구요.

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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