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엄마가 병원을 안가세요..

유
유천댁l다보
2025.06.07 07:40 | 조회 756

명치가 며칠째아파서 견딜수가 없어도

​

병원을 안가십니다.

​

​

저는 인천에 있고 엄마는 울산에 있고

​

연휴라 차편도 없고...

​

저는 오늘도 출근을 해야합니다.

​

​

​

병원에 안간다고 억지피워서 사단난게 너무숱하고

​

너무너무 지칩니다.

​

​

가족도하나도 없고 오직 저와 엄마만 있고..

​

그냥 기도하는수밖에 없겠어요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9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