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항암제 투여 시간 조정 실수

위
위본공주만 맘
2025.05.31 08:43 | 조회 516

안녕하세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거나, 관련해서 아시는 분들 계시면 조언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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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저희 어머니 4차 항암치료 일정이 원래는 오전 12시쯤에 끝나는 걸로 예정돼 있었습니다. 그런데 아침에 어머니께서 이미 약이 다 들어간 상태 같아 이상해서 간호사분께 여쭤보니 다 끝난 게 맞고 약물 투여 속도 조절에 실수가 있었던 것 같더라고요...

기존에는 12시~1시 사이쯤 끝났었는데, 오늘은 7시 30분에 다 끝났습니다. 지금은 병원에서 계속 대기하면서 상태를 지켜보고 있어요.

혹시 이렇게 항암제가 너무 빠르게 들어가면 부작용이 심해진다든지, 위험한 건 아닌지 너무 걱정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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