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엄마가 먹을게 없다고 짜증이 늘었어요

즐
즐겁게힘차게k대보
2025.05.23 23:13 | 조회 2.1k

저도 9-6까지는 회사일때문에 바쁜데

엄마가 암환자는 식단이 중요한데 먹을게 없다고

자꾸 그러시니 맘이 안좋기도 하고

솔직히 저도 지쳐갑니다

​

제가 요리실력이 별로라 제가 만든 음식은 입에도 안대시는데;; 또 근데 막상 자기 손으로 자기가 해먹으려니

짜증이 나시나봐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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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밖에선 회사일로 스트레스

집에와서도 사실 스트레스입니다..

​

물론 엄마가 제일 힘든 상황이긴하죠..

​

대장암 항암약 특성상 매운거 조금만 입에 들어가도

난리가 나서 혹시 간단하고 건강하게 해먹을 만한

요리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.

​

다들 식단 어떻게 하시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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