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[항문통] 잦은 배변으로 항문피부 아프신분들 참고하세요.

구
구리 연우아빠l직본
2025.05.17 12:52 | 조회 2.2k

동행의 글을 읽다보면 잦은배변으로 항문이 아프다는 글들을 종종 보게됩니다.

몇번의 글을 접하다보면 자연스레 지식도 쌓였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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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루복원전 알게된 크림, 연고를 미리 준비해 둡니다.

복원후 잦은배변으로 지치고 상처받은 항문피부에 발라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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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항문 겉으로 부어오르고 피도 나고 하는경우도 있습니다. 물론 안아프신 분들도 계시겠죠. 그런분들은 천운이며 패스하시면 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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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과거 화장실 3회부터는 항문이 용암 흐르듯 쓰리고 따갑고 매우아파 특히 남들 다 자는 새벽3~5시 사이엔 변기에 앉아 극심한 좌절감도 느껴본적 있습니다.

이런 순간이 매일 반복된다면 영구장루를 선택 할수도 있겠구나 생각한적도 있습니다.(장루복원후 100일 이내의 생각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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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좋은 쪽으로만 생각하면 상황은 점점 안좋아 지더라고요.

그래서 저는 복원100일 지난 시점부터 매일매일 제몸에 맞는것을 찾아서 테스트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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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 준비해둔 크림과 연고 종류 모두 사용해보고 결론을 내리기전에 슬프게도 또 다시 화장실을 가야했습니다.

그 짧은순간 그나마 효과 있었던건 산화아연성분 함유된 연고 였습니다.

잦은배변에 몰려오는 항문의 고통 잡는방법이 과연 무엇일까? 고민도 많이 해봤고 경험해본바 아무리 좋은 연고,크림이더라도 항문을 쉬게 하는게 더 효과가 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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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문을 쉬게하기위해 지사제, 변비약도 모두 테스트 해보았습니다.

지사제나 변비약이 항문을 쉬게 하는 약물임을 경험했고 더 세분화 해서 저에게 제일 잘맞는 것으로 추려나갔습니다. 평일에는 매일복용, 주말에는 단약으로 현재는 테스트 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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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튼...

좋다는 연고나크림 모두 사용해봤고 피부에 흡수되기전 또 화장실 가야되는 상황이여서 좌절감까지 찾아왔었죠.

연고나 크림은 손으로 바르다보니 뒷처리도 계속 반복됐는데 그행동 자체도 어느순간 싫어지더라고요.

그래서 또 찾아보고 제 몸에 테스트 해보고 만족스러웠던 제품이 자인생스틱 이었습니다.

자인생스틱은 성분이 한방쪽으로 분류되는 자운고 성분이고 자운고가 일본에서는 암환자들이 방사선피부염, 치질및 항문의 미란과 열상, 욕창 치료에도 사용된다고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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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두세달 전부터는 연고나 크림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자인생 스틱만 사용하고 있는데 저는 발림성 때문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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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몸에 발라도 되지만 저는 입술, 항문. 이렇게 구분해서 사용중입니다. 챕스틱처럼 바르는 형식이라 간편해서 너무 좋습니다. 쭈구려 앉아서 항문에 바르기 최적화된 사이즈라 더욱 좋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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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으면 불안해서 집에 늘 준비되어있는 항문관련 제품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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잦은배변으로 항문의 쓰라림 따가움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은 한번쯤 사용해보셨음 좋을거 같아서 공유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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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, 사람마다 체질, 살성이 다르기에 테스트해보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.

저 역시 제몸에 맞는 제품들을 찾는 단계이고 저에게 잘맞는 것으로 다른분들도 도움받으셨음해서 공유하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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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의 경험도 다른분들에게는 카더라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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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더라 중에서도 자신의 몸에 맞는것으로 잘 찾으셔서 한층더 높은 삶의질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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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결론-잦은배변으로 항문이 쓰라립고 따갑고 아플땐 나는 자운고 스틱으로 해결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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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주말 보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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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m.cafe.naver.com/livehope/65497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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