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할수있는게 없어요..

시
시니시니l신보
2025.05.12 03:15 | 조회 585

저에겐 너무 소중한 큰아버지께서 어버이날 담낭암4기 판정을 받으셨어요..하필 예후도 안좋고 수술도 안된다고 해서

현재는 pcn삽입하시고 입원중이세요..

미음 몇술 드시는 정도인데..

이제 72세..이신데..문제는 자식들과 큰엄마가

큰아버지 재산땜에 사이가 좋지않아요..

​

퇴원하셔도 혼자계셔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..

그리고..95세의 아버님이 계신데 심장도 안좋으시고 신장암으로

통원치료중이신데 어떻게 전달해야할지 모르겠네요..

큰아빠는 얘기하지말라고 하시는데

할아버지께는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..

​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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