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갑자기 보호자가 되보니

하
하늘l폐 림보
2025.04.29 07:36 | 조회 883

​

어찌할지 몰라 당황한 제가 생각납니다

엄마(간암) 아빠(담도암) 이셨지만 두분다 항암을 안하셨기에

엄만 색전술 10번 방사선 26차까지

아빠는 아산에서 수술

​

생소한 림프종에

음...너무 어려웠고

뭔말인지 몰라 가입한 동행카페

여기서 동병상련의 환우들의 글을보며

마니 배우고 질문도 드리고

​

어느덧 14차를 끝내고

​

씩씩하게 살고 있는 보호자입니다

​

저는 55세에 피아노 레슨을 또 받고

골프클럽에 한번씩 나가며(구력8년차)

골프레슨도 받고 있군요 ㅠ

짝지 챙기고

일도하고(약국) 약사 아닙니다^^

​

열시히 하루하루 실고 있는 보호자입니다

​

환우 보호자 여러분

힘드시겠지만

하루 하루 잘 버티시길 기도 드려요♡

오늘 하루도 편안하시길,,,

God bless you

​

​

​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6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