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엄마 새벽에 소풍 갔어요

소
소리솔l유보
2025.04.07 11:11 | 조회 845

울다가 멍때리다가 실감이 나는듯 안나는듯 잘 모르겠는데..그냥..이제 엄마가 더이상 아프지 않고 천국에서 행복하게 지낼거라 생각하면 조금 괜찮아지는거 같기도 하구요

엄마의 젊음을 희생해서 이만큼 키워주셨으니 엄마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내야겠단 생각도 들구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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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때 여기서 정말 많은 위로 얻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.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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