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제가 이미 넉넉하오니-

감
감사와축복l난본
2025.03.27 20:51 | 조회 1.3k

라고 기도하는데 주님이 일하십니다.

이번 오랜 환우로서의 길들을 경험들을 또 뜨겁게 하면서

요즘들어 하나님 만나길 넘 기대하는 절 눈치챈 언니가 추천해주어 엘리야를 묵상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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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보의 힘을 동행의 힘을 또 느끼게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.

수술전야지만 여느때처럼 화장실 다니느라 깬김에 제가 받은 은혜나누고 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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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감사하고 사랑합니다.

동행의 모든 분들이 사는 모든 순간 마지막까지도 고통 눈물이 아닌 감사 축복이 넘치길, 진정한 아름다운 동행을 늘 꿈꾸며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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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왕기상 19장 4-8 절

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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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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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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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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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. 아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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