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수술 노래부르는 아빠때문에 너무 답답해요

완
완치기원l대보
2025.03.27 16:29 | 조회 1.1k

엄마가 대장암 전이로 4기고 항암중인데요

암세포가 계속 커지고 있거든요…

근데 자꾸 저한테 전화와서 수술로 떼내버리면 안되냐고 그러는데 너무 답답해요

​

지금은 수술이 답이 아니다…

수술하려면 항암 한달이나 쉬어야하는데 얼마나 커지겠냐…등등 설명을 하는데도 의사한테 수술 물어보겠다고 고집피우시네요

​

제가 아무리 설명해도 수술이 답이라고 생각하는게 너무 답답해요….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12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