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몸살이 왔어요.

밤
밤하늘l위보
2025.03.07 21:36 | 조회 347

최근 1달동안 여러가지 이벤트가 있어 몸에 무리가 됐는지 몸살이 와버렸습니다..

어제도 계속 누워만 있다가 오늘 조금 괜찮아져서 이렇게 카페에 들어와봐요..

​

환자를 돌보는 것도 중요하지만.. 보호자가 몸이 축나면 답이 없구나를 느꼈습니다.

환우와 보호자분들 모두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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