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이번에는 항암 며칠 전에 응급실 안오려고 부던히 노력했는데

빡
빡키l직본
2025.02.26 13:09 | 조회 1k

2월 17일 월요일 우여곡절 끝에 8차 항암을하고 퇴원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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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요일은 동네 병원.

목요일은 가정방문 간호사.

토요일도 동네병원 가려했으나 응급실 당일 퇴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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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일 일요일은 동네병원.

월요일은 가정방문 간호사.

화요일은 동네병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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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양제랑 식염수를 맞은 날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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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는 딱 2박 3일만 항암 받고 집에 오고싶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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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과 주치의 교수님의 말을 잘 듣는다고 들었는데..

​

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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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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