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안녕하세요

삼
삼치구함l대본
2025.01.07 09:31 | 조회 389

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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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오늘도 말할곳이 없어 이곳에 하소연을 하려고 왔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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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1일에 여수에 내려왔는데 층간소음이 너무 심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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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주일 정도 참다가 말해야 할것 같아 관리사무소에 전화했더니 10분넘게 통화중..

이라 일다 올라가서 조심히 말씀드렸는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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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시까진 뛰어도 되는거 아니예요?

애들이라 말해도 안들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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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심하겠다는 말도 없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..

어쩔수 없다는 식으로만 말하길래..말이 안통할것 같아

퇴근하고 집에서 쉬어야 하니까 조심좀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밖에서 한바퀴 돌고 들어갔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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옆에서 도와줘도 적응할까 말까 할것 같은데

여기저기 터지는게 많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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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생은 편안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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