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엄마 멘탈이 너무 약해요…

또
또치맘l난보
2024.12.30 16:08 | 조회 1.1k

엄마가 난소암 3기 수술, 항암하고 4년뒤 재발로 표적치료를 이어오다 더이상 약이 안든다, 복막에 모두 퍼졌다 라며 면역항암제를 사용하자고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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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는 매일을 울며 그냥 다 포기하고 고향으로 내려가려고 합니다. 저랑 동생은 무조건 치료해야 한다 생각했고 엄마가 병상에 누워있는 것도 아니고 일상생활이 가능한데 시작도 안해보고 전부 포기하려는 모습을 보는게 너무 힘듭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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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전에 요양병원에 있을때도 창문 보고 하염없이 울고 그랬습니다ㅜㅜ 저도 가슴이 답답해서 미칠것 같아요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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