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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 가예약 하며 병원에서 들었던 얘기..

먼
먼길가객l육폐전본
2024.12.26 14:54 | 조회 822

지난 12/24 수술 가예약을 했습니다.

10월초 CT검사에서 복장뼈 전이&폐우상엽 전이 부분은 11월말 개흉 및 흉강경수술을 진행했습니다. CT검사 결과 침샘부근에 종양이 발견되어 세침흡인검사를 진행했고 지난 화요일 검사결과를 듣고 수술 가예약을 했습니다. 가예약하며 예약 담당 간호사에게 들은 얘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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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병원에서 수술 일정은 거의 1년정도 일정이 잡혀있다고 하더군요. 전공의 사태 이후 수술이 이전보다 적게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마취통증의학과 인력이 부족해서 수술장이 잘 열리지 않는다고 합니다. 급한 수술은 여건이 닫는한 빠르게 진행한다고 하더군요. 덜급한 환우가 어디있겠냐만은 그 중에서도 좀 더 시급히 수술해야 하는 환자는 좀 더 빠르게 진행한다더군요. 이대로 시간이 지나면 더 나빠질거라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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