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저희 아버지 월요일에 호스피스 들어갑니다.

황
황화이팅l대보
2024.12.06 20:33 | 조회 873

저희 아버지 월요일에 호스피스 들어가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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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에서 알게 된 곳인데... 오늘 다녀와보니 여기가 맞는 것 같아

결정했어요.. 다행히 대기가 없어서 월요일에 바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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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스피스에 대한 생각이 아직도 긍정적이지 않지만

카페에서 관련글을 찾아보니 많은 분들이 빨리 들어올걸 하는 모습을 보고

저희도 조금 서두른 감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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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가족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는 카페 회원 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.

덕분에 또 하나의 산을 넘게 되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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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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