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곧엄마생일..

울
울엄마이기자
2024.12.05 16:37 | 조회 38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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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떠나고 맞이하는 엄마의 생일이 곧이에요

잘지내다가도 어제는밤에대성통곡을했네요.

아들의 휴대폰 문자를 우연히봤는데 할미 잘가 오늘은일요일인데 집에서쉬었어. 라고 보냈드라구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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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냥어리기만한줄알았는데 너도 키워준 할미 생각하는구나 하고 대견하기도하고 울엄마가 너무보고싶어서 사진보면서 혼자대성통곡을했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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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생일날 납골당에딸이 보러갈께

잘지내고있어.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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