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어제 놓친 의사샘 전화 왔습니다

아
아기웃음ㅣ위보
2024.11.20 18:06 | 조회 1.4k

아버지는 폐렴이 오신거고요

항암을 오래하시다보니 장기들에 무리가 가기

시작한거 같다고...이렇게 한 번오면 금방 또 온다고

중지도 생각해봐야 될거 같다 하시네요

그래도 아버지는 폐렴이 아주 심하진 않지만

연세드신분들 폐가 다 하얗게 되서 중환자실 계시다 돌아가시는걸 많이 보니 겁난다고

일단 아버지 치료부터하고 컨디션 보면서 이야기해보자

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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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들 자식들이 병원가보자 하면 바로 바로 가세요

아버지도 열흘간 병원 가자고 싸우다 가신거 거든요

초에 갔으면 좋았겠지만 일단 다른 생각 다 떨치고

폐렴. 치료는 병원에 맡기고 퇴원 후 어떻게 체력등을 올려 계속 유지 할 까 생각 해봐야겠습니다

딱 3년만 더 란 마음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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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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