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

모
모두 화이팅
2024.11.18 00:14 | 조회 323

하늘 같은 우리 엄마가 폐암4기 진단을 받고

하나님 축복으로 2016년 7월 자이카디아 임상 시작

지금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

진단 받자마자 막막했던 저는 이 곳 아름다운 동행을 몇 날 밤 새며 읽고 필기하며 기도하며 울었던 것 같습니다

임상 9년차..

3년 차까지 자주 카페 들러 댓글도 달고 위로도 받으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

살얼음판을 걷는 듯 하루하루 보내던 어느 날 직장에서 여러 글을 읽는데 너무 눈물이 나서.. 카페 좀 쉬어야겠다..하며 띄엄띄엄 들어오곤 했습니다

주변에 항암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

활동적이고 쾌활하신 분들이라 아프신 줄도 몰랐습니다

갑자기 어느 날 이분들을 위해서 기도해야겠다..생각이 들어 다시 들어왔습니다

​

매일 오전 10시 늦은 저녁 10시 기도하겠습니다

특히 육신의 병으로 마음의 병이 생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

아름다운 동행 여러분

​

하루하루 감사하며 매일매일 기도하겠습니다

모두 응원합니다!!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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