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화양 연화님. 미친산도님. 살찐 야옹이님 모두 그리워요.. 이 가을..

웃
웃땅 아이l 자본
2024.11.12 11:50 | 조회 1.9k

라디오에서.. 이승환의 화양연화 노래가 흘러나오는데..

문득 생각나는 이름들.. 그리고 그때 마음을 함께 했던 그 시절의 우리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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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이야기를 나눌순 없다는 사실을 알고있으면서도.. 울컥 지금 함께 하지 못한 슬픔이 넘어와서..

울컥 눈물 바람 몰아치고 말았어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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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었지만 많이도.. 힘이되고.. 없어서는 안되는 분들이였나 봅니다.

가을이라 그런지.. 맘도 참. 다스리기 어렵고.. 힘들고 힘들때..

나도한때 죽음을 무서워 하지 않을 정도의 담애함의 정신력을 장착하고 .. 지내야 했는데..

또 이렇게 살아 시간을 보내니.. 생각나는 슬픔과 그리고.. 그리움은.. 어찌 할 수 없나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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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은 참.. 덧없이도 가요... 하늘에서 다들 평안히.. 가족 분들 만나시는 분들도 있고. 그리고.. 가족을 지켜 주시는 분들도 있겠지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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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지난 추억. 생각 하며 .. 그리워 한다는 분들도 있다는걸.. 알고 있겠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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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이야기들 함께 했던 분들.. 그리고 마음을 나눴던 분들..

24년 어떻게 보내셨는지 모르지만.. 따뜻 하게. 건강하게 .. 행복하게 .. 이렇게 나마 글나누며 생존 신고 해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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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워 질 24년도 겨울 모두 따뜻하게 보내시고 생존 신고 해요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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