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걱정이 되어 잠이 안오네요..

케
케이장녀l자경보
2024.10.28 03:00 | 조회 869

내일 출근인데 말이에요..

​

저희 엄마 자궁경부암 낼모레 수요일에 첫 방사선 치료 들어가요..

26회 무사히 끝났으면 좋겠는데

슬프고 아픈 글들을 보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심연 깊이 빠져 우울한 감정들이 밀려옵니다..

새벽 감성이라고 하죠 ㅎㅎ

​

글을 쓰는 김에 여쭤보는데 방사선 후에 챙겨야 할게 있는지 선배님들의 팁을 얻고싶습니다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14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