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꿉꿉한 하늘과 무거운 마음

렬
렬파준파l대간본
2024.10.15 11:18 | 조회 478

꿉꿉한 하늘, 무거운 소식, 허탈한 마음,,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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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하늘이 참 거시기 하네요.

저 구름 뒤에는 맑은 하늘이 잠시 쉬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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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삶이 어떤 시련으로 인해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어렵게 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우리 각자가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냐에 따라 그 시련의 무게가 변하는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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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그 시련에 초점을 맞추면 늪에 빠진 것 처럼 계속 끌려 들어가는 것 처럼 우리가 좀 더 좋은 것 주변의 예쁜 것에 초점을 맞춘다면 어려운 삶이지만 기쁨을 잃지 않을 거라 생각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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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평화를 위해 몇장의 사진을 올려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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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사진 두장은 구름 고래가 방귀를 끼고간 것을 저에게 걸린 장면입니다.

부끄러운지 구름 고래는 바람속으로 숨어버렸어요~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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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을 일이 없더라도 웃으려 노력합니다.

모두 늘 건강하시고 늘 웃는 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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