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?

힘
힘내자쩡l직본
2024.09.27 21:15 | 조회 4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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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오늘 하루 어찌 보내셨나요?

저는 6살딸 유치원 운동회가 있어서 남편이랑 운동회 참석하고 왔답니다.

병설유치원이라 저학년들이랑 같이 운동회 했는데..

귀염둥이 아이들이 어찌나 열심히 참석하며 즐기던지..

에너지 넘치는 행복한 아이들로 인해 덩달아 행복해지고 왔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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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엔 운동장에서 햇빛은 쐬었지만.. 걷기 운동은 못 해서..

저녁먹고 아파트 옆 공원에 나가서 만보채우기 하고 왔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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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선하니 걷기 넘 좋은 날씨였어요.

우리 동행님들 오늘 하루 운동 하셨나요?

못 하셨다면 힘을 내서 스트래칭이라도 한번 하시고 하루를 마무리해보시길 바래봅니다.^^

어차피 우리에게 온 암.. 잘 받아들이고 잘 이별해보자고요.^^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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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.. 체온을 올리기 위해 건반신욕기에서 반신욕하면서 이렇게 주절주절 써봅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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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기저귀차고 다녔는데.. 기저귀에 한번 실수를 하긴 했지만 평온한 하루였답니다.

조언을 잘 받아들인 결과겠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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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..청국장가루와 올리브유,사과,흰쌀밥,소고기버섯무국,무볶음 먹었어요.

점심으로는 불고기 조금이랑 무볶음

저녁으로는 조기쪄서 흰쌀밥, 무볶음 이렇게 먹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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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먹으니 화장실도 많이 안 가고 평온하네요.

조언대로 건강식은 조금씩 늘려보려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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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반신욕하면서 화이트발사믹식초물 먹고 있는데..

오늘 밤 무사통과하면 다음주부터는 당근착즙주스도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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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루복원 하실 분들 참고하시라고 경과 적어봅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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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하루도 힘드셨겠지만 방긋 웃어보시면서 마무리해보시길 바랍니다.^^

저도 이글 적으면서 방긋 웃어보았어요~~^^

(땀이 비오듯 떨어지고 엄청 덥지만 행복하다고 느껴봅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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