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걷기

사
사월l직본
2024.08.28 10:15 | 조회 439

설마 걷는거로 이만큼 힘들거란 예상도 못했지만

고맙게도 어제 비가 내렸고

덕분에 많이 좋아진 상태로 나갑니다

그래선지 오늘 새벽은 기온이 많이 내려갔지요

낮엔 또 훅 오르겠지만

잠도 설칠만큼 새벽엔 춥기도 했는데

잘들 주무셨는지요?

정말 오랫만에 느껴본 20도 였어요

​

시원한 바람도 불었기에

더 걸을 욕심도 나긴 했지만

마음을 접고들어왔지요

최저기온이 떨어진 요즘 그래서 열대야는

벗어났지만 그외 기온은 그대로라

아직 걷기엔 무리인 상태입니다

이더위가 여차할때쯤

우리의 걷기도 놀이로 돌아올테죠

​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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