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남자 요관 스텐트 시술후기

윤
윤꾸라지l직본
2024.08.13 23:30 | 조회 510

오늘 요관 스텐트 시술했습니다.

저는 좌, 우 양쪽 전부 스텐트 삽입했습니다.

(양쪽 PCN 달고있는 상태입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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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백병원 기준 시술후기입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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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술전날 입원해서 피검사, 엑스레이찍고 미리

팔에 주사바늘 꼽아서 혈관도 잡았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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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술당일 2층 인터벤션센터로 내려가 대기후

시술방에 들어가서 엎드려라해서 엎드린후

시술준비를 하시더라구요. 10분정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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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술 시작하겠습니다. 하고 저는 PCN양쪽 부위에

부분마취 진행했습니다. 마취주사는 역시 아프더라구요,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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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분마취후 우측부터 시술하는데 스텐트 삽입전

PCN통해서 와이어? 쇠줄? 집어넣는다고 하시던데

넣는순간 방광쪽에 기분나쁜 찌릿한 통증과 함께

소변마려운 느낌이 상당히 나더라구요.

통증은 시술하면서 약 3분? 윽윽 하는정도의 통증이었어요. 막 심하게 아프다기 보다는 정말 기분나쁜.... 다시는 느끼고 싶지않은 막 찌릿찌릿 하는 통증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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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와이어 넣고 스텐트 넣을땐 통증이 거의 없었습니다. 똑같이 방광쪽이 찌릿하고 소변마려운 느낌이 계속 들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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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쪽 전부 스텐트 삽입하는데 약 40분? 걸린듯 합니다.

시술준비와 대기시간이 20분?? 토탈 1시간정도...

한쪽만 하시는 분이면 더 빨리 끝나시겠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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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술후엔 방광쪽 찌릿한 통증이 크진않고 약간 지속적으로 있고, 복부나 옆구리 통증은 전혀 없고 이물감도 없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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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술후 충분히 걸어다닐만 하구요.

다들 말씀하시다시피 시술후 첫 소변시 통증이 조금 있고 드 이후론 확실히 줄어드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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혈뇨는 계속 나오고 있는 상태지만 심하진 않네요.

혈뇨가 몇일동안 지속될지는 모르겠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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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.... 요관 스텐트 시술당일 후기를 적어봅니다..

시술 앞두고 계신분들에게 조금 참고가 되기를 바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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