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《인생은 자기와의 싸움》

만
만고허브향기l위본
2024.08.11 06:26 | 조회 570

《인생은 자기와의 싸움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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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이란 알고 보면 자기와의 싸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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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진정으로 싸워 이겨야 할 대상은 타인이나 세상이 아니라

''내 자신''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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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3년 인류 최초로

에베레스트 산 등정에 성공한

에드먼드 힐러리는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

"내가 정복한 것은 산이 아니라

'나 자신' 이다"

라는 멋진 명언을 남겼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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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내 자신을 이기면 세상도

이길 수 있지만

내가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면

세상과의 싸움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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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평생 동안 자신을 어쩌지 못해

괴로워하고,

자신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

좌절하기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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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자신이 최고의 자산인 동시에

때로는 최고의 적이 되기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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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은 항상 '나' 로부터 시작해서

'나' 로 귀착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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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이 내 곁을 떠나도 끝에 가서

남는 것은

'나'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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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문제의 원인도 '나' 요,

해결책도

내 안에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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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안하고 화나고 슬픈 것도

'나' 때문이요.

세상과의 시비와 다툼도 '나' 때문에

일어나는 현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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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고통도 '나' 때문에 일어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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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괴롭히는 것은 다름 아닌

나 자신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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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괴롭고 힘든 것은 바로

나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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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이렇게 나에 걸려서 넘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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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'나'' 를 제대로 알면 ''나'' 를 이길 수 있습니다.

내가 누구인지를 깨닫게 되면 자유로워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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ㅡ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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ㅡ 영국이 한창 남아메리카를 개척하고 있을 당시, 한 영국인 선교사가 아마존 강 하류에 도착했는데 주민들의 온 몸이 털로 덮여 있어 원숭이와 구별할 수가 없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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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본국에 전보를 쳤다.

"어떤 놈이 원숭이고, 어떤 놈이 인간인지 구별할 수가 없으니 구별법을 알려 달라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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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후 전보가 왔는데 내용은 이랬다.

"웃는 놈이 인간이고, 웃지 않는 놈이 원숭이다."

​

인간을 가장 인간이게 하는 힘, 그래서 웃음은 인격이다.

웃음이 인간의 격에 가장 어울리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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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하루, 나는 인간으로서 살고 있는지...

원숭이로 살고 있는지...

곰곰히 생각해 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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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은 어떠세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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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 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서 웃음을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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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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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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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.

고통도...

환난도...

좌절도...

실패도...

적대감도...

분노도...

노여움도...

불만도...

가난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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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.

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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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 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 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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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.

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.

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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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을 일이 없어도 그냥 억지로 웃으면 똑같은 효과가 있답니다.

혼자 있을 때, 혼자 운전할 때 꼭 웃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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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어제는 부산 남포동 소극장에서 연극한편 봤네요 ●

이더위도 곧 물러서겠죠!

내일 새벽5시 서울로 17차 항암치료 받으러 올라갑니다.

이젠 덤덤해졌습니다.

여러분 더워도 식사 잘챙겨 잡수시고 운동 게을리하지마세요.

오늘도 행복하고 좋은하루되세요^^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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