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이대로 포기하는게 맞는걸까요

아
아빠 사랑해요l대보
2024.07.09 12:58 | 조회 1.8k

복막이랑 간전이되시고 장폐색이오셔서 콧줄하시고

식사를 어려워하셔서 케모포트로 영양제를 하고 계신데요

​

의사는 더이상의 항암은 어렵다해서 해줄게 없다..

복막에 암이 가득해서 장폐색이왔다시는데요

​

아직 혈압이랑 산소포화도 살고싶어하시는 의지가 계신데 안타까워요

장폐색수술만 안되는걸까요?ㅜ

​

아버지를 이렇게 보내드리는것이 맞나..모르겠어서요 ㅜ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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