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똥빵님.안녕하세요 행운과 행복을 모두 주셔서 감사합니다

충
충남인l난보
2024.07.06 08:01 | 조회 3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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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행카페에서 제 고민만 쓰고 휘리리릭 사라지는 저인데 이타심과 삶의 여유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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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제가 조금 부끄럽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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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나만 생각하고 나만 급했던거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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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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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가 보호자인데 어느날 보니 반바지 하나로

병원에서 버티고 계시더라구요

그리고 그냥 지나갔고

마음이 급하니 엄마만 생각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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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병원에.가서 아빠에게 새바지 빤거 드리면서

똥빵님 마음과 동행분들의 선행을 이야기하며

여유를 가져볼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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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감사해요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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