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전이와 수술에 있어서, 선항암과 선방사선을 하는게 예후가 더 좋을까요. (환자는 복막전이 증상을 느낀다고 합니다)

미
미나리122l대보
2024.04.29 10:13 | 조회 1.2k

여러번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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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혼의 40중반의 남자이고

종양은 5cm 고분화 선암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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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양위치가 선생님마다 다 다릅니다

-내시경병원: av 15-20 (직장은 아니다)

-아산병원:av 12-13 (검사지엔 S결장암으로 표기)

-삼성서울:av 10 (직장암?)

(내시경때 가스주입때 늘어난 부분빼고 예측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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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통의견으로는

어쨌든 S결장과 직장접합 부위일것은 같고,

장루는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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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환자의 상황이 다 다르기에 의료진분들이 정하는 치료방법도 다 다른건 알고 있지만, 그래도 저희와 비슷한 경우를 찾아보고 읽다보면 아산과 서울대는 선수술이 많고, 최근 삼성은 선항암과 선방사선이 많은것 같아서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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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선수술은 이후에 항암의 회차가 더 긴듯 보이고,

선항암은 약이 잘듣는 경우 수술조차 안하는 경우도 있어, 삼성에서 선항암+선방사선을 이야기한다면 삼성에서 진행하는게 나을까요.. 그리고 요즘 선항방의 경우 어느정도 기다리는지 바로 되는지도 궁금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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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본인이,

조직검사결과지의 림프전이 흐름이 보인다라는 문구와 침윤(T3 혹은 T4a예상)을 동반하고 있다는 해석을 보고는, 서혜부,사타구니멍울.배콕콕이 계속 있다고 복막전이가 분명하다고 느끼는것 같아요.

아산에서는 수술 때 아주 조금의 복막전이? 증상이 있어도 수술은 진행한다라고 교수님이 말씀하신것도 불안해하고요. 복막전이가 의심되면 선항방이 맞지않을까라는 생각이어서요.

​

선항암, 선방사선으로 하는게

s결장-직장접합 부위도 더 전이가능성을 낮추는 걸까요.. 수술시 암세포가 튄다라는 가설도 있어 그런지 수술후 전이글들을 보며 고민이 됩니다.ㅠ

​

수술경과가 T3N0M0에 가까우면 얼마나 좋을까도 싶어 수술부터 하는게 맞을까 싶다가도, 미혼이어서 항암기간이 적을수록 덜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.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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