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장루의 단단함 정도?

구
구리 연우아빠l직본
2024.03.21 19:52 | 조회 671

오늘 장루판 교체를 새로운방법으로 시도해 나름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ㅎㅎ​

​

문득드는 의문점이 있어 장루 경험자분들께 요쭙니다.

​

처음 회장루 했을때랑 현재(두달반넘음)의 장루를 샤워하면서 만져보면 외부에 적응이 된느낌?

소장표면이 말캉말캉 말랑거리기만 했던게 지금은 근육화 된것처럼 표면이 단단해졌다고 해야할까요?

​

신생아 태어나면 손발의 피부가 정말 말캉말캉 부드러운데 성장하면서 단단해지는 피부느낌과 비슷합니다.

​

소장도 배밖으로 나오니 나름 적응하며 살아가기위해 짧은시간이나마 변화(진화 또는 적응)해가는거 같아서 기특하고 애처롭게도 느껴집니다.

​

소장이 외부 돌출시 단단해짐이 당연한건가요?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19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