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[ TIJ- 아침 묵상]

준
준이와함께l횡육보
2024.03.17 07:10 | 조회 96

천국은 마치 밭에 심겨진 작은 겨자씨 한알과 같다고 하십니다. 눈에 잘 보이지도않고 존재감도 드러나지 않지만..그 작은 겨자씨는 분명 살아있는 생명을 품고있고..그 밭을 다 덮을만큼 커다란 나무가 될것입니다.

현실은 비록 살아가기 바쁘고..힘든 투병과 간병에 지쳐 주위를 둘러볼 겨를도 없는 작고 나약한 저희들이지만..우리의 주변에 겨자씨 나무같이 그늘이 되어주고 주변을 변화시켜주는..그런 겨자씨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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