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직장암 수술후 1년 지났는데

직
직보ㅣ쾌차하세요
2024.03.09 21:07 | 조회 4k

안녕하세요!

​

저희 아버지께서 작년 4월쯤 직장암 3기로 절제 수술하시고 임시장루 하시다가 장이 자꾸 밖으로 튀어나와 작년 9월경에 항문 복원하셨어요~

문제는 짧아진 직장때문에 하루에 20번이 넘게 화장실을 가신다는 것입니다. 또한 변이 새어서 외출도

못하고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서 우울해하세요~

​

이게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 주는 것인지..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는것인지 아버지가 계속 한탄하십니다.

​

수술하신 의사는 직장이 짧아져서 그렇다며 변이 잘 안나오게 하는 약(?)을 처방해주셔서 외출할때 복용하라고 했다더라고요.

​

사실 편도 5시간 거리에 살고 있어서 의사소견은 제가 직접 듣지 못하고 아버지 통해서만 듣고있습니다.

​

혹시 저희 아버지처럼 직장절제 하셔서 배변에 문제가 생신분 계실까요? 혹시 극복하셨는지 귀한 경험담 여쭙습니다.

​​

​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16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