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수술 후 항암 종료하시고 다시 항암 할 수 없는게 맞나요?

힘
힘힘l대보췌보
2024.02.27 17:47 | 조회 723

안녕하세요

아버지가 5년 전 대장암 간전이 진단 받으시고

그간 40여회 항암

그 사이 대장, 간, 대퇴부 임파선 이렇게 수술도 3회하시고

마지막 수술이 22년12월 그후부터는 젤로다 1년 넘게 복용하시며 관리하셨습니다. 정기적으로 씨티 찍으셨구요.

그러다 작년 10월쯤부터 배 통증이 있으시더니

12월 씨티에서 임파선쪽에 암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.

​

이상황에서 약을 변경하는건 젤로다 외엔 500만원짜리 먹는 약이 있다고 하는데

실비가 없으셔서 젤로다로 유지하시고

통증 있을 때 먹을 진통제 처방해주셨어요.

​

하루에 두세번 배통증 있으신거 말고는

식사도 잘 하시고 변도 괜찮으시대요.

피검사도 괜찮다고 하시구요..

씨티상 있는 임파선 암때문에 있는 통증인거라 하구요.

​

그런데 점점 통증이 심해지셔서 치료를 제댜로 하고 싶다고, 체력이 좋으신 상태니 항암을 하고 싶다고 교수님께 말씀드렸더니

이전에 항암을 할 만큼 해서

항암을 더 하진 않을거다

라고 하시는데

이게 맞나요?

​

5년전 첫 시작부터 대장, 간에 항암약 효과 좋으셔서

사이즈 많이 줄이고 수술하시고 하신거라

항암약 변경은 한적이 없다고 알고 있어요..

​

그런데 이제 더 해볼 항암이 없는게 맞나요?

​

너무 의아해서 다른 병원도 가보려는데...

파업땜에 전원이 쉬우려나도 싶고 마음이 안 좋네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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