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PCN 시술이급한데 응급실..어디로가야할까요?

라
라떼맘l림보백보위보
2024.02.18 10:32 | 조회 1.2k

위암 난소전이 보호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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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내성으로 급히 난소제거수술한지 한달되었어요. 한쪽 pcn 한쪽 스탠트중이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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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뒤부터 스탠트쪽 자가배뇨가 거의안되고 골반쪽통증도 심하고 했는데 수술후유증인줄알고 참았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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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수술하고 한달뒤에 항암하지만 상황이 급해서 3주만에 바로 시작해야겠다고 하셔서 갔는데 크레아티닌수치가 너무높아 항암이 밀리고 스탠트쪽 신장이 역할을 못해서 다시 pcn을 해야하는데 병실이 안잡혀 수술을 못하고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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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원밀렸다고 연락이왔는데 밥도못먹고 배뇨도 잘 안되고 환자 몸상태가 점점 안좋아지는데 그냥 입원연락만 기다리자니 답답하고 불안하고 빨리 신장수치 낮추고 항암을 시작해야될것같은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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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T는 수술후에 찍은게 있지만 현재 자료는없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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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본원인 신촌세브란스 응급실로 가서 해달라고 조른다.

- 파업때문에 수술이 될지걱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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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신세와 영상자료 공유되는 강남세브란스 응급실에 간다.(최초pcn시술을 여기서 함)

- 신세와 비슷한 상황이 아닐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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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구리한양대, 강동성심 이런 비교적 한가한 응급실로간다.

- 타병원 스탠트 암환자를 PCN 시술을 해줄수있을까 걱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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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스탠트 제거는 나중에 본원에서 하고 PCN만 다른병원에서 먼저달고 이런게 가능할까요?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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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험있으신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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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순간의 선택에 따라 상태가 크게 달라질수도 있을것같아서 너무 걱정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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