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항암일주일차 그냥 불편하다는게 무슨말일까요?..

돈
돈돈 l 간보
2024.02.14 20:54 | 조회 725

어머니가 복통을 호소하셔서 응급실 방문후 간에 전이암이 있단는걸 알고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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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는 51(만)이시고 체중도 나가시고 겉으로보면 건강해보이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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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하기전엔 옆구리 통증때문에 힘들어하시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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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받고 2-5일차엔 오심과 어지러움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시고 밥도 많이 못드셨습니다, 변비도 있으셨구요

가볍게 걷는것도 힘들어하셨어요 기운도 없고 걷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막상 일어나면 어지러움때문에 걷지를 못한다 하셨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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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받고 6일차부터 좀 괜찮아지신거 같다고 생각한게 산책도 좀 다니고 가볍게 밥도 전보다 확연히 드시고

근데 가끔가다 힘들어하셔서 걱정되서 어디때문에 힘든거냐 물어보면 그냥 불편하다고만 하십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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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에는 구체적으로 어디가 힘들다 라고 말했는데 요새는 그냥 불편하다고만 하시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요?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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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상태가 좋아지는거 같으면서도 진전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너무 걱정됩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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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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